이 사이트 소개
병원·약국 찾다는 «지금 문 연 병원과 약국»을 찾는 데만 쓰는 사이트입니다. 국가가 공개한 의료기관 정보를 받아, 사람이 실제로 묻는 방식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왜 만들었나
일요일 저녁에 아이가 열이 나면 «지금 문 연 병원»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검색하면 «이렇게 찾으세요»라고 방법만 알려주는 글이 대부분이고, 정작 어느 병원이 여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로 넘어가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페이지에서 답이 끝나도록 만들었습니다. 지역과 조건을 고르면 병원 이름·진료시간·전화번호가 바로 나오고, 전화 버튼을 누르면 바로 걸립니다.
어떤 데이터를 쓰나
- 병원·의원 78,676곳 — 국립중앙의료원 전국 병·의원 찾기 서비스
- 약국 25,228곳 — 국립중앙의료원 전국 약국 정보 조회 서비스
- 지하철역 942개 — 전국도시철도역사정보 표준데이터
모두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된 자료이며, 저희가 직접 조사하거나 의료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는 없습니다.
어떻게 정리하나
- 매일 새벽 3시에 전국 데이터를 새로 받습니다. 자동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새 데이터를 쓰지 않고 전날 것을 유지합니다
- 원본에 없는 것을 계산해 붙입니다. 「이 지역 474곳 중 일요일 진료는 2곳(0.4%)」 같은 숫자는 저희가 세는 것입니다
- 방문하신 시각 기준으로 «지금 진료 중»을 다시 계산합니다. 점심시간이 등록된 곳은 그 시간을 빼고 판단합니다
- 실제 데이터가 있는 조합만 페이지를 만듭니다. 0곳인 지역·진료과 조합은 페이지를 만들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가 할 수 없는 것
-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증상 상담·진단·처방은 하지 않으며 할 수도 없습니다
- 병원을 추천하거나 평가하지 않습니다. 의료법 제56조에 따라 순위·별점·후기를 다루지 않습니다. 저희가 보여드리는 것은 개수와 진료시간뿐입니다
- 실시간 정보가 아닙니다. 임시 휴진, 원장 휴가, 학회 참석 같은 사정은 공공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어떤 의료기관으로부터도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노출 요청과 광고 제안은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목록에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를 붙였고, 전화 버튼을 가장 크게 두었습니다. 화면의 정보는 «어디에 전화할지»를 좁히는 데까지입니다.
글은 누가 쓰나
가이드 20편은 병원·약국 찾다 편집팀이 작성합니다. 의료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래서 증상이나 치료법은 다루지 않고, 제도·비용·절차만 설명합니다. 진료비 가산율, 처방전 유효기간처럼 법령과 고시로 정해진 내용입니다.
모든 글에 1차 출처를 답니다 —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급여 기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입니다. 출처를 달 수 없는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틀린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다만 원본 자체가 틀린 경우에는 저희가 바로 고칠 수 없고, 해당 기관에 정정을 요청합니다.
연락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