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을 잃어버렸을 때 어떻게 하나

짧은 답

처방전을 낸 병원에 다시 요청하면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진료를 다시 받을 필요는 대개 없지만 병원 방문은 필요합니다. 재발급에 소액의 수수료를 받는 곳이 있습니다.

약국에서 알게 되는 일

진료를 마치고 약국에 갔는데 가방에 처방전이 없습니다. 병원에서 약국까지 오는 사이에 흘린 모양입니다.

약국은 처방전 없이 조제할 수 없습니다. 병원에서 왔다고 설명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제 기록을 남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입니다

아이를 안고 병원에서 나와 약국에 갔는데 처방전이 없습니다. 병원은 도보 5분 거리인데 아이는 울고 있고 진료 마감이 10분 남았습니다.

병원에 다시 가면 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처방 내용은 병원의 진료기록에 남아 있으므로 그 기록을 근거로 다시 발급받습니다.

재발급에 소액의 수수료를 받는 곳이 있습니다. 진료비와 별개이며 병원마다 다릅니다.

진료 시간이 지났다면

병원이 이미 닫았다면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

이럴 때는 재발급이 아니라 새 진료가 됩니다.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처방전은 보통 두 장이 나옵니다. 한 장은 약국 제출용, 한 장은 환자 보관용입니다.

재발급 절차와 수수료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근거

이어서 볼 것

이 글은 제도와 비용을 설명합니다. 특정 병원을 추천하거나 평가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증상과 치료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릅니다.

병원·약국 찾다 편집팀 씀 · 2026-08-03 작성

저희는 의료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래서 증상·치료법은 다루지 않고 제도·비용·절차만, 법령과 공공기관 자료를 출처로 달아 씁니다. 이 사이트에 대해 →